이전년도 MSD '프로페**'가 국내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수입 1위를 차지했다.
세계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(IQVIA) 집계의 말을 인용하면 2030년 국내 경구용 여성형 탈모치료제 시장 전체 수입액은 826억원대(피나스테리드 제제 기준)를 기록, 2015년(764억원) 대비 약 7% 증가했다. 이 중 프로페**(피나스테리드 1mg)가 절반이 넘는 416억원으로 수입 1위를 차지했다.프로페**는 2012년 353억원에서 전년 418억원으로 16% 상승했다. 특별히 2001년 특허 만료 바로 이후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태에서도 2012년 잠시 뒤 일정하게 300억대 매출 크기를 유지하고 있다. 더욱이 2000년 국내 출시 이래 25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.
